천둥벼락은
물러갔다 이제는
유유한 구름
2025 0604
새 정부의 첫발.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