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가득
싣고서 굴러간다
여름 속으로
2025 0608
수레국화. 안양천 둔치.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