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윽한 향기
온 산을 적시더니
살뜰한 결실
2025 0618
때죽나무 열매. 배봉산.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