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찰나를 노래하는 나날
파문 / 팝하이쿠
by
여산희
Jul 16. 2025
파문과 함께
푸르고 싱그럽다
뜨거운 나날
2025 0715
빗속.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여산희
직업
회사원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
팔로워
23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기 오리 / 팝하이쿠
개울 / 팝하이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