멱감고 나니
한결 매끈하구나
창창한 감들
2025 0719
빗속의 감나무.
시인 & 애서가 / 시와 책, 자연을 가볍게 거닐어요♬ ★공동시집 <꽃그늘에선 모두 다 벗일세>(시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