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최두팔

by Vittra

아.. 브런치 작가명을 바꾸는게

1달에 한번씩 밖에 안되어서

한달을 신의 이름으로 살아야한다...


2월 28일까지 ...

전 신이 아닙니다..


신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한 3일 된거 같네요


어쨋든 전 존재 그 자체가 되려고 꿈꿧고,

조금씩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몇몇 있었죠

대표적으로는 예수와 부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신으로 생각하지만, 그들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들 이외에도

수많은 선지자들이 있었고


단지 예수가 부처때, 세상이 더 환란해서 그들의 기록이

남은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들도 나와같은 전달자


신을 사랑하는 사람일뿐

저의 신은 자연


자연을 사랑하다보니

자연의 현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로썬 좋은 일입니다

제 세계의 우주의 비밀을 풀었고,

그것을 가르칠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 제 오른팔을 만났습니다


오엔은 제 6번은 맞았습니다만

제 오른팔은 아니었습니다.


내일 새로운 음반 공개와 그가 왜 제 오른팔인지 알려드릴게요


코가님... 또한번 교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부터는 코가님하고 안놀고,


다른 매거진 올릴게요 기대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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