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개발자가 공식 웹사이트 제작부터 부스 운영까지 참여한 이유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IT 업계와 스타트업 씬에서 가장 뜨겁게 회자되는 행사가 있죠.
바로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COMEUP 2025!
컴업은 전시회를 넘어, 스타트업과 IT 개발사, 투자사, 그리고 예비 창업자가 모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나누는 소통의 장입니다. 올해 COMEUP 2025는 1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그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어요.
똑똑한개발자 역시 공식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수많은 분들과 직접 호흡하고 왔는데요,
MVP 제작부터 외주 개발사 선택 기준까지, 현장에서 나눈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COMEUP 2025 현장은 단순히 구경하는 자리가 아니었어요. IT 서비스, 앱 개발, 웹 개발 및 효율적인 MVP 제작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리더들이 모인 밀도 높은 공간이었는데요.
행사장 곳곳에서는 스타트업 피칭과 IR 발표가 이어졌고,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COMEUP Stars'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었어요. 그래서인지 똑똑한개발자 부스를 찾아주신 분들 대다수가 명확하고 날카로운 고민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특히 준비해 간 1,000개의 굿즈 캘린더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똑똑한개발자를 향한 관심이 대단했어요 ㅎㅎ 방문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할게요 :)
이번 COMEUP 2025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똑똑한개발자 서장원 대표님의 현장 세션이었어요! (팔은 역시 안으로 굽나봐요 ㅎㅎ 우리 대표님 멋지다~!)
100곳의 스타트업과 함께 찾은 ‘성공하는 서비스의 개발팀 운영 노하우’
자체 개발팀이 없는 스타트업이 어떻게 서비스를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해드렸는데요. 단순히 '외주를 주는 방식'이 아니라, 외부 파트너와 어떤 구조로 협업해야 서비스가 지속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똑똑한개발자만의 독보적인 프로세스를 공유했어요.
현장에서는 "우리 팀이 겪고 있는 페인 포인트(Pain Point)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공감의 목소리가 이어졌고, 피칭 이후에도 개발팀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계속되었어요! 멋지다!
COMEUP 2025 부스 운영 중 저희가 받은 수많은 질문 속에는 최근 IT 트렌드와 스타트업의 현실적인 고민이 녹아 있었어요. 대충 정리해보니 3가지로 떨어지더라고요!
저희는 기획, UX/UI 디자인, 개발, 그리고 출시 후 유지보수까지 IT 프로덕트의 전 생애 주기를 함께하는 전문 IT 개발사에요!
아닙니다! 단순 인력 매칭이 아닌,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구성해 서비스 관점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십 형태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COMEUP 2025 공식 홈페이지를 똑똑한개발자가 제작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관련콘텐츠는 요기에 적어두었어요.)
부스를 방문하신 분들이 "홈페이지가 직관적이고 정보 확인이 편했다"는 피드백을 주실 때마다,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던 저희의 진심이 통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꼈는데요. 사우디아라비아의 뷰티 앱 CEO부터 열정 넘치는 예비 창업자까지, COMEUP 2025는 똑똑한개발자에게도 성장의 자극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똑똑한개발자는 스타트업과 IT 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게요!
내년 컨퍼런스에서도, 그리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현장에서도 든든한 파트너로 다시 뵙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