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 한 명 한 명, 모든 것이 빼닮은 존재는 아니다.
옷을 입는 스타일도 다르고, 오늘 하루 먹은 음식도 다르며,
주민등록번호조차 서로 다르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우리 모두에게 공통으로 주어진 것이 하나 있다.
바로 행복이다.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 충분한 사람들이기에
‘행복’이라는 단어를 아낌없이 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우리의 가치는 이미 충분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다.
그래서 복잡한 이유는 필요 없다.
그저,
행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