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삶

by 유자

꿈에 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서 격없이,

괜한 폼잡을거 없이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고 배우는 그런 프로그램

이효리가 그 프로그램을 주최하는 느낌이었다.


아마 내가 그런 것을 원하고 있나보다.

늙음과 젊음이라는 상태에 메이기 보다

존재한다는 동질감으로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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