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 상황들로 인해
나의 기분이 오락가락하는 순간이 많다.
나는 이러한 상황들 때문에
기분이 좌지우지되는
나 스스로가 싫었다.
상황을 통제할 수 없다면
내가 나를 통제하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라는 사람을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나를 통제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했다.
그렇게 '나'라는 사람을 탐구하기 시작.
<나만의 수면 리듬 찾기>
<나만의 기분 관리 방법>
<나만의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
이 3가지를 실험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알아보고 있다.
1. <나만의 수면 리듬 찾기>
이것은 왜 하느냐?
컨디션이 안 좋으면 하루를 시작할 때
기분이 안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최상의 컨디션을 알아보기 위해
나에게 맞는 수면 리듬 찾기 시작.
월요일부터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메모장에 자세하게 적는다.
아래 사진을 참고하면 좋겠다.
정말 자세하게 나의 신체 리듬을 적는다.
수면 기록뿐만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의 나의 기분까지 적었다.
기분을 관리하기 위해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도 기록.
이렇게 매일 수면시간과 취침시간을
다르게 시도하면서
나만의 최상의 수면 리듬을 찾아본다.
최소 한 달은 시도해 봐야 할 거 같다.
2. <나만의 기분 관리 방법>
그럼 이것은 왜 할까?
<나만의 수면 리듬 찾기>를 통해서
수면 리듬을 알았다고 해서
항상 나만의 수면 리듬대로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다.
그럼 이러한 순간에는
나의 기분을 어떻게 관리할까?
라는 생각 때문에 시작한 기록.
아침 편, 점심 편, 저녁 편으로
나누어서 기록하기.
그리고 다양한 상황에서
내 기분을 통제할 수 있는
나만의 해결 방법들을 기록
3. <나만의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
이것은 왜?
아무리 내 기분을 관리한다고 해도
사람은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 방법은
꼭 있어야 한다.
스트레스 관리 방법은?
나만의 도파민 분출 방법을 알아봐야 한다.
도파민? 도파민은 안 좋은 거 아니야?
아니다.
도파민은
우리가 즐거움이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호르몬이다.
그러니, 도파민은 꼭 필요하다.
다만 건! 강! 한! 도파민!!!!!!!
이렇게 나에 대한 탐구를 자세하게 해 보자.
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즉, 메타인지가 잘 되어있으면
인생을 살아가는 난이도가 생각보다 쉬워진다.
왜냐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내 기분과 나를 통제할 수 있다면
상황에 휩쓸려가지 않기 때문에
나를 통제할 수 있으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