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모임 2026.02.09
히어리님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셨다.
제주도에서 여우콩, 멀구슬 단풍마를 만났단다.
너무 예뻐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어 플라스틱 커피컵에 고이고이 담아 왔다.
마른 열매들이 꽃처럼 예뻤다. 한가지만 그리기 아까워 세 개를 전부 그려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