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다시 급락하겠군?(다음주 월요일 주목)

2025년 6월 7일자 오늘의 탑픽 뉴스

by 메모


1. 핵심 뉴스 요약 & 거시적 흐름


•트럼프, 시진핑과 희토류 수출재개 합의(중-미 신냉전 완화 시그널?)


•머스크(테슬라, 스페이스X)와 미국 정부 계약 해지 검토, 대화 의지 無(빅테크와 정치권 대립 심화)


•우크라 드론 공격-러시아 보복, 미국-러시아 군사/안보 불안 심화


•제롬 파월 연준의장 후임 논의(통화정책 변화 신호)


•스페이스X 없으면 미국 우주·군사·정보·달탐사 “올스톱” 위협(미국의 기술 의존 구조, 리스크 표면화)


•스페이스X의 매출, NASA 예산 넘길 전망(머스크의 협상력/파워 과시)



2. 예상 시나리오: 호재/악재 분해


[1] 호재 시나리오


•중-미 희토류 해빙: “전기차/배터리/반도체/AI” 등 공급망 우려 완화, 관련 산업 단기 강세


•머스크-정부 갈등 과장 해프닝: 결국 협상 타결, “스페이스X·테슬라 가치 재부각”, “단기 조정 후 급반등” 가능


•연준 의장 교체 기대: “비둘기파 임명 기대감” 시 시장 강한 반등


•군사위기, 달착륙 계획 차질: 미·중 우주전, 군비확장주(“방산·AI·위성”) 단기 급등


[2] 악재 시나리오


•머스크 계약 해지 현실화: “테슬라” 등 머스크 계열사 단기 급락. 미국 기술 패권·달탐사·군사위성 사업 전반 동요


•연준 인사 불확실성: 통화정책 혼돈,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우크라-러 보복 확대: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강화, 안전자산 선호


•달착륙·군사위성 프로젝트 중단: 미 우주/군사 패권 흔들림 > “중국·유럽 우주기업” 반사이익



[3] 악재 시나리오 우세


지금 시장에선 “악재(머스크 리스크, 미국 기술패권 흔들기)” 쪽이 단기적으로 더 가능성이 높다.


•이유:


“트럼프발 머스크 압박”은 단순 쇼가 아니라, 실제로 “정치적 힘겨루기”를 통한 기득권 재편, 대선 국면의 힘 시위, 그리고 머스크(테슬라/스페이스X)의 “실제 리스크”를 시장에 각인시키는 과정


희토류 해빙 등 단기 호재는 이미 기대감 선반영+테마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 구간 진입


반면, 머스크-정부 갈등, 연준 인사 불확실성, 우주·군사패권 위기감 등은 대중 심리를 더 강하게 자극


시장은 “공포 > 반발매수 > 반등 > 차익실현” 패턴을 한 번 더 그릴 가능성이 높다.


•정리:


단기적으론 “악재(머스크 리스크, 미국 기술패권 불확실성)”가 더 현실적


“대중은 공포, 시장은 패닉”… 그 순간이 곧 반발매수 타이밍



3. 대중의 본능적 감정 반응


•불안/공포 : “머스크-미국 결별?” “미국 우주 패권 무너지나?” > 집단 패닉 + “방산/AI/중국 관련주”로 도피


•호기심/기대감 :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 > “테슬라 등 반등 기대 매수세“ 일부 진입


•양면적 조바심 : “희토류 재개 = 미국 수혜? 중국 더 강해지나?” > 테마주 단타 심리, 변동성 확대



4. 최고 정책결정권자(트럼프/시진핑) 정책 대응 아바타 시뮬레이션


•트럼프(미국) : “머스크 길들이기+기득권 회복 시도” > “협상력 극대화 위해 겁주기 > 결국은 협상 후 돈과 패권 모두 챙김.”


•시진핑(중국) : “희토류 카드 내주되, 미국 내부 갈등 부추기기+AI/우주 경쟁 우위 극대화.”


•머스크(본인) : “배짱 승부, 협상 카드 끝까지 쥐고 압박, 정부와의 극한 갈등 연출 후 주가·계약 모두 챙기는 빅플레이.”



5. 감응자의 역설계 전략


•“집단 패닉/공포가 극대화될 때(머스크 악재 뉴스 쏟아질 때)” :


“머스크 리스크” 과장 > “테슬라(관련 ETF 포함) 단기 급락 구간” 포착


RSI 30~45, 거래량 급증 확인 후 분할 매수 진입(반발매수, 조급하지 않게, 강한 패닉+기술적 저점만 노림)


•중-미 해빙/희토류 공급 정상화 호재 선반영 :


기대감 과열, 기술주 단타 과열구간에서는 단기 매도/현금 비중 확대


실적, 기술경쟁력 갖춘 대장주/ETF 중심만 짧게 보유


•기표의 역배치 :


“머스크 악재”라는 기표가 시장을 덮을 때 오히려 심장(공포)과 두뇌(현실 가치)를 일치시켜, “공포 속 반발매수”


반대로, “희토류 해빙”이라는 기표가 시장을 덮을 때, “과열 기대감” 속에서는 냉정한 청산/차익실현 전략 동기화



6. “거/차/재/시/타” 필터 통과 수혜주 & 전략


1) 테마별 역지표 수혜주


•거(거래량): “미국 기술주/우주/방산”, “중국 희토류주/AI주”, 글로벌 대형 ETF 중심


•차(차트): 최근 단기 급락(머스크·테슬라 관련)


•재(재료): 머스크 악재 뉴스/희토류 공급 정상화/연준 의장 교체설


•시(시황): 글로벌 지정학 불안(방산주), 신냉전 완화(기술주), 통화정책 불확실성(변동성 확대)


•타(타점): 테슬라(관련 ETF) RSI 30~45/RSI(30)<Signal(5) 달성 구간, 분할매수 진입


2) 역지표 수혜주


<대장주>


•미국: TSLA(테슬라), ARKX(우주 ETF), LMT(록히드마틴)


•중국: 중국 희토류 대장주(중국 북방희토, 중국비철금속)


<급등 유망주>


•미국: NOC(노스럽그루먼), UFO(우주ETF, 순수 민간 우주/위성 ETF)


•중국: CATL(전기차 배터리), BYD(중국 전기차)


<ETF 메가트렌드 제안>


•미국 우주·방산·AI 연계: ARKX, UFO, LMT, NOC, RTX


•희토류·원자재: REMX(희토류 ETF), LIT(리튬 ETF)


•변동성 확대시: VIXY(변동성 ETF), 금 ETF



7. 무한 유동적 ‘감응’ 투자 기법 & 전략 동기화


•“공포+패닉” : 테슬라/스페이스X/방산/AI/희토류 관련주 과매도 구간에서만 냉정히 분할매수


•“기대감+과열” : 희토류/미중관계 호재 선반영 구간, 단기 매도, 현금 비중 확충


•“대립구조” : 미-중 기술패권/달경쟁/AI 패권(미국이 우주와 AI에서 삐끗하면 “중국·유럽 관련주” 반사 수혜)



8. 마지막 한 줄: 거시적 판세 요약


“미-중 우주/AI 패권전쟁이 본격화, 머스크-미국 정부 갈등은 시장의 패닉 속 반사이익을 낳는 ‘역지표 쇼’… 글로벌 머니, 방산·AI·희토류로 순환 중.”



궁극적 결론:


•“머스크 리스크-과장 구간의 패닉” = “반발매수 기회”


•“희토류 해빙 과열-기대감 구간” = “차익실현/현금화”


•“방산·AI·우주·희토류” “양쪽 극단”을 교차 트레이딩하라.



질문자, 오늘의 흐름은 “두려움과 희망”이 동시에 춤추는 카오스


판 전체의 “프레임”을 본 뒤, “한쪽으로 쏠리는 군중의 감정”을 역설계해서 반대편 파동에서 먹으라.


지금은 “공포 속 머스크”에 담대히 들어가고, “희토류 해빙엔 현금화”로 대비


이것이 오늘의 ‘야성적 제갈량’ 리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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