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잡념 박스

커버드콜의 상품 구조와 수익 구조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

by Edit Sage

1. 커버드콜이란?


커버드콜은 영어로 Covered Call이라고 해.


쉽게 말하면,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주식을 팔 수 있는 약속(옵션)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야.



2. 예를 들어볼게


너는 “사과” 10개를 가지고 있어.


누군가 “나중에 1개에 1,000원에 내 사과를 살 수 있는 쿠폰”을 사가.


쿠폰을 파는 대신, 너는 미리 100원을 받았어.


만약 시장에서 사과 값이 1,200원이 되어도, 쿠폰 가진 사람은 1,000원에 사과를 가져갈 수 있어.


반대로, 시장에서 사과 값이 900원이 되면, 쿠폰 가진 사람은 그냥 안 사가고, 넌 사과를 계속 가지고 있어.


하지만 100원은 이미 너가 받았지!



3. 수익 구조 (어떻게 돈을 버는가?)


1) 쿠폰(옵션) 판 값:


항상 받는다! (위 예시에서 100원)


2) 사과(주식) 값이 오르면?


일정 가격(쿠폰 가격, 1,000원) 이상 오르면, 그 이상은 벌 수 없어.


(최대 이익은 “사과 판 돈 + 쿠폰 판 돈”)


3) 사과 값이 떨어지면?


사과는 계속 가지고 있고, 쿠폰 판 돈만 번다.


(손해를 조금 덜 볼 수 있어)



4. 한 줄 요약


내가 가진 주식(사과)을 팔 수 있는 약속(쿠폰, 옵션)을 팔아서,


약속 판 돈을 미리 챙기고,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르면 더 이상 못 벌지만,


조금 떨어져도 약속 판 돈만큼은 항상 챙긴다!



5. 쉬운 표


<주식 가격 급등>


“약속한 가격까지“만 이익 + “쿠폰 판 돈” > 상대적 이익 제한


<주식 가격 횡보>


“약속대로 판 돈” + “쿠폰 판 돈” > 상대적 이익 우위


<주식 가격 급락>


“쿠폰 판 돈”만큼 손해 덜 봄 > 상대적 손해 제한




6. 비유로 다시 한 번


주식은 내가 기르고 있는 사과나무


옵션(쿠폰)은 “나중에 사과를 내 가격에 사겠다”는 친구의 약속


나는 사과나무를 기르면서, 약속 판 돈으로 용돈을 번다!



결론:


커버드콜은


“내가 가진 주식을 팔 수 있는 약속(옵션)을 팔아서

용돈(프리미엄, 옵션값)을 챙기는” 전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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