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무환(有備無患)

설계

by 메모

어떤 고난이 닥쳐오더라도 능히 대처할 수 있게끔 다방면으로 능력을 키워둔다면 막연한 불안감으로 인한 근심이 사라진다. 평화의 시기야말로 고난의 시기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고난의 시기에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것이 더 큰 문제가 되어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자기가 지금 평화의 시기에 올라서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훈련을 시작할 때이다. 고난의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 때를 대비해 미리미리 힘을 길러두어야 하는 것이다.

keyword
이전 22화침착성은 융통성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