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하고 잘하기

생각하는 프니 에세이

by 생각하는 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 해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열심히는 누구나 다 한다, 그러니 잘해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모델을 <포레스트 검프>(1994)라는 영화 속에서 찾았습니다. 배우 톰 행크스가 포레스트 역을 맡았는데요.


달리기를 잘해서 대학 미식축구 선수가 되고, 상사 말을 잘 들어서 우수한 군인이 되고,탁구를 잘 쳐서 대통령을 만납니다.


영화속 명대사가 기억납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은 거야.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른단다."


포레스트의 초콜릿 상자는 번듯하지 않았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떨어지는 지능을 가진 포레스트는 태어나면서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의 한편에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잘 해냈습니다.


열심히는 기본이고 잘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뭐든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