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그리고 또 정리
비움의 미학을 믿는중이다
일찍 잠들어서 그런건지
새벽부터 깼다
아니 정확히는 배고파서
어제 급하게 에다가 저녁을 조금 먹어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그래서
냉동실의 옛.... 것들
에어후라이기에 돌려보고
아니다 싶은 (거의다...)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중이었다
이제 진짜 끝무렵
얼마 안되었다고 생각한건데
역시나 냄새가 아니었다
마지막 전은 냄새 괜찮은거같은데
이건 아침에 먹을까한다
먹을때...먹자
아끼다 똥된다...
아끼려고한 의도는 없었으나
버리고 버려도 왜 끝이 없는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