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진은 아니겠지만
공연장에 갔다가
스탠딩이라그런가 오래 버티지못하고
한강진 음식점은 맘에 안든다는 친구말에
이태원 넘어가서
저녁겸 반주 잘하고
바
둠칫 둠칫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머물다
오랜만의 지하철
행복해따~
이제 젊음...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