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쓸 까?
정기 글쓰기를 멈췄다
이유라면 "이게 맞나"
라는게 제일 컸던거같다
변명이란 많으니까 생략하며
솔직히 잘 쓸 줄 알았다
근데 내가 읽었을때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생각보다 많이 들었는데
경제 관련은 나름 문의가 와서 놀람 반
나는 소설을 잘 쓸 것 같은 그런 생각땜에
아쉬움인지 뭔지 반
아직은 회사원이라서 라는 변명으로
경제 관련 글 회신은 하지 못했고
지금은
방횡중
회사는 다니고있고
사주를 배우긴하지만
내일은 소개팅
그리고 요가오ㅏ 필라테스 횟수 차감으로
마무리에 미쳐 있는 나
오늘은 도파민 뿜뿜한 날
왜냐면 환승연애 본 날 이라
오늘은 여기까지
12월 초로 미룬 월요병 연재
그땐 햐자?
나야?
싱숭생숭한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