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사, 한국도 이제는 합법화해야

스위스안락사현장에 다녀온 후 1

by 신아연

"누군가에게 미안해지기 시작하면 글을 쓸 수 없다"던 어느 드라마 대사가 요즘처럼 절실하게 와 닿는 때가 없습니다. 그 미안함이 죽은 독자에 대한 미안함이라면 더욱.

제게는 미안함을 돌이킬 수 없는 돌아가신 독자가 한 명 있습니다.

그 분이 누구인지는 아래 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x4GKw4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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