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는 다른 사람 말, 절대 안 들어요. 원래 그래요

[김문수는 사이코 24]

by 신아연

"최근에 김문수를 만난 적이 있나요?"

"있지요. 나라를 많이 걱정하세요."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이 지범석한테 빠져서 돼지고기나 먹고 다니나요? 한동훈한테 아부나 떨고. 망령들리지 않고서야, 원. 저와 황도수 교수가 당한 강퇴 건에 대해선 말을 꺼내 보았는지요?"

"내가 왜요? 그건 김문수 맘이지. 강퇴를 시키든 말든.…


https://naver.me/531IccBu

다운로드 (2).png


keyword
작가의 이전글동국대 철학과 장** 학생의 7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