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력사 합법화 추진1
자칫 사람들은 자유 계약의 이름으로 죽음을 팔고 살 수도 있다. 가장된 죽음, 살인, 헛된 죽음이 안락사, 존엄사라는 이름으로 난무할 수도 있다.
질문은 확연해진다. 죽음에 관한 정의로운 법질서는 어떤 내용인가? 가진 자, 힘센 자, 못 가진 자, 약한 자에게 모두 합당한 안락사, 존엄사 형태는 무엇인가? 그 올바른 법질서를 어떻게 정리할지를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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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요일, 죽음을 이야기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극도로 꺼리죠. 이렇게 아침부터 '죽는 소리'를 하는 제가 싫어서 글을 끊는 분이 또 나오겠지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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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