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죽음이 옳은 죽음이 되려면

조력사 합법화 추진1

by 신아연


자칫 사람들은 자유 계약의 이름으로 죽음을 팔고 살 수도 있다. 가장된 죽음, 살인, 헛된 죽음이 안락사, 존엄사라는 이름으로 난무할 수도 있다.


질문은 확연해진다. 죽음에 관한 정의로운 법질서는 어떤 내용인가? 가진 자, 힘센 자, 못 가진 자, 약한 자에게 모두 합당한 안락사, 존엄사 형태는 무엇인가? 그 올바른 법질서를 어떻게 정리할지를 찾아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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