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치료사 자격증 고졸이 수월하게 조건 갖췄어요

by 동글쌤


나무치료사 자격증 취득하려면

관련학과 석박사를 졸업하거나


혹은 수목진료 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경력을 쌓아야됐는데


저는 고졸이라 거기까지 가기엔

현실적으로 무리였던 상황에서


수월하게 조건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발견하고 진행했었어요


온라인으로 4개월 동안 간단한

강의만 듣고 자격증을 취득한 뒤


지금은 양성과정을 거치고 있어

이렇게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앞으로 준비하실 분들은

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조금은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한 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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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업을 하다가 정리를 하면서

새롭게 일을 해야 됐는데


이제와서 기술을 배우기에는

나이가 들어 쉽지 않았어요


지인들과 회포를 풀며 얘기하다

귀에 들려오는 소리 중 하나로


나무의사라는 직업이 요즘에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수목의 피해를 진단 처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활동을 하는건데


약제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가 양성이 필요해졌다고 했죠


특히 제도가 활성화 되면서

나무치료사 자격증을 보유한


병원에서만 이 역할을 담당해

수요가 정말 높아졌다더라고요


정년이 정해진 업종은 아니라서

내가 원할 때까지 할 수 있었고


개인적으로 개업을 하는 것 까지

가능하니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찾다

선행조건이 붙어있다고 해서


기준을 먼저 갖춰보고자 인터넷

검색을 해보기 시작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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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치료사 자격증 조건으로는

수목진료 관련 석사를 나오거나


산림 조경과 관련된 업무에서

5년 이상 종사해야되더라고요


이 외에 산림, 조경, 식물보호

산업기사 이상을 취득해야됐는데


전혀 관련없는 분야기도 했고

고졸이라 학력도 부족했었지만


평소에 산행과 원예에 관심이

많아서 자격증은 알고 있었어요


이 또한 경력과 학력이 필요해

나중으로 미뤄두고 있었지만


요즘에는 간단하게 취득하는

방법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바로 국가평생교육제도 중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동영상 강의를 보고

41학점을 취득하는 거였죠


지금이라도 하면 좋을 거 같아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고


과정에 대한 설명을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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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평생동안 할 수 있게끔

나라에서 운영하는 제도였는데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형식이었어요


대학은 수능이나 시험을 보고

입학해야 다닐 수 있었지만


여기선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대학 강의를 인터넷으로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어지면서


난이도도 같이 내려간 덕택에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죠


다만, 나무치료사를 준비할 때

도움되는 수목과 산림 수업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지 않는대서


막막해하고 있었던 참이라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봤더니


관련학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도와주겠다고 했어요


언제부터 들을 수 있는지

생각해 둔 기간은 있는지


제 상황에 맞는 계획을 세워

효율적인 방안을 제시해주었고


알려주신대로 과정을 진행하면

4~8개월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왕이면 빠르게 끝내는게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한 학기 만에 마치는 방향으로

결정하고 진행해보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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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녀본 적이 없어서

어떤게 쉬운지 잘 몰랐었는데


담당 멘토가 하나씩 알려주며

신청할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생산 관리 분야로 인정되었고

가장 쉬운 걸로 골라주셔서


안내해주시는 과목으로 들어

점수를 채워보기로 했습니다


시스템이 효율적이라 부담없이

하나씩 처리해나갈 수 있었는데


올라오면 하나씩 강의를 듣고

출석으로 인정 받는 식이었죠


평일에도 시간이 남는 편이라

하루에 3~4개씩 몰아 듣고선


남는 시간에 나무치료사 자격증

검정 과정을 미리 대비했어요


조림, 산림보호, 임업경영, 공학 등

꼭 수행해야되는 과목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기출문제집을 활용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낯설면서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게


흥미도 생기고 속도도 붙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냈죠


물론 놓치지 않고 41학점을

한 학기만에 끝낼 수 있도록


알려주신 과정을 진행하면서

시험과 레포트를 준비했는데


참고문헌과 제출 방법 등

알려주셔서 큰 힘 들이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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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격조건을 갖추고서

산림, 조경, 식물보호산업기사 중

준비한걸로 응시하면 되는데


저는 조경산업기사를 보고선

필기 실기를 차근히 넘어갔어요


여유롭게 준비를 했던 덕인지

커트라인을 여유롭게 넘겼고


라이선스를 취득하고선 바로

나무치료사 자격증 양성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병리학, 해충학, 생리학, 토양학

수목관리학에 대한 내용 등


진단과 처방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할 수 있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었고

60점 이상 합격한다면


최종적으로 목표했던 의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는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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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졸이 수월하게 조건

갖추었던 경험을 토대로 적었는데


지금은 양성과정을 거치면서

준비를 이어나가고 있어요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한다는 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나 싶을만큼


진심으로 나무치료사 자격증을

따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높은 학력과 경력의

벽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하면


지금은 우회할 수 있는 경로를

찾아 돌파를 할 수 있었으니


여기까지 올 수 있게 알려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했어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주저말고 가능하단 점 말씀드리며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선생님과 얘기 나눠보시고


필요한 조건을 수월하게 갖추는

방식을 활용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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