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간호학과 편입, 인서울권 한 번에 합격하는 방법
by
동글쌤
Apr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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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멘토 동글쌤
안녕하세요~ 믿고 맏기는 학점은행제 동글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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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교를 다니면서 동시에
4년제 간호학과 편입을 준비한
20대 최○○입니다.
원래는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안되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온라인으로 7개월 만에 준비
마치는 수단을 알게 되었어요
오늘은 그 방법을 활용해서
어떻게 진학할 수 있었는지
하나씩 말씀드려보도록 할게요
사실 저는 수능을 망쳐버리고
전혀 관련없는 학교에 가게 됐고
간호학과 진학을 포기해야되나
매일 고민하며 지냈었어요
처음에는 재수를 할까 싶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시기도 했고
또 1년을 그대로 보내야 된다는 게
너무 불안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주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봤고
대학과 병행할 수 있단 얘기에
조금 솔깃하긴 했는데요
처음엔 "불이익 있는 거 아니야?”
“대학교 다니면서 병행이 가능해?”
이런 걱정이 가장 컸어요.
그래도 인서울권 간호학과에
실제 합격한 사례들을 보게 되니
현실적인 루트라는 생각이 들었고
고민만 하느니 도전해보자는 마음으로
편입 준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1. 계획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제가 목표로 했던 인서울 간호학과는
서연고 같은 최상위권뿐만 아니라,
이화여대, 삼육대, 중앙대처럼
실습 연계나 자대병원이 있는
학교들이었습니다.
졸업 후 진로까지 생각하면
병원 연계가 확실한 곳이
중요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래서 모집요강을 하나씩 찾아보며
조건부터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알아보니 4년제 간호학과 편입은
✔ 일반편입 : 전문대졸 또는 80학점 이상
✔ 학사편입 : 4년제졸 또는 140학점 이상
이렇게 나뉘어 있었습니다.
학사는 경쟁률이 조금 낮은 대신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일반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지원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었어요.
가능하면 두 전형 다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 준비하려니까
학점은 어떻게 채워야 되는지,
어떤 방향이 맞는지
감이 안 오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편입생분들은
혼자가 아닌 전문가 도움을 받아
목표 대학에 맞춰 플랜을 세우고,
높은 학점을 유지하면서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비용도 따로 들지 않는다고 해서
저도 도움을 받아보기로 결정했습니다.
2. 확신을 갖고 결정할 수 있었어요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물어본 게
“학점은행제는 불이익 없나요?”
“대학 다니면서 병행 가능한가요?”
이 두 가지였습니다.
답은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교육부에서 관리하는 공식 제도라
대학과 동일한 효력을 갖고 있어서
4년제 간호학과 편입 지원 시
불이익이 없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오히려 난이도가 비교적 수월해서
높은 평점을 만들기 좋고,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편입 영어 공부나 면접 준비에
시간을 더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메리트였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인상 깊었던 건
기간을 줄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다는 거였는데
계획을 잘 세우면
1년 안에 조건을 갖출 수 있어
부모님과 상의한 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결정했어요.
3. 1년 안에 80학점 만드는 전략
계획은 이렇게 세웠습니다.
1차 목표는 1년 동안
일반편입 조건을 만들고,
만약 떨어지면 그다음 해에는
학사까지 도전하는 방식이었어요.
그럴려면 맨 처음에는
80학점이 필요했는데
수업만으로는 1년에 최대
42학점이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독학사 같은
학점 인정 방법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전공으로
플랜을 다시 짰어요.
그 결과 두 학기,
약 7개월 만에 마칠 수 있었고
4년제 간호학과 편입 지원
자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막막했는데
계획이 정리되니까
훨씬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또 이대로 준비하면서 학습관리와
행정절차까지 도움을 주신다니
든든한 조력자가 생긴 것 같아
자신감도 갖게 되었어요
4. 수업은 100% 온라인으로
온라인 수업 방식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방법으로
✔ 녹화 강의
✔ 자유 수강
✔ PC·모바일 가능
이 구조였습니다.
매주 진도에 맞춰서 녹화된
강의가 한두개씩 올라오면
이걸 끝까지 들어만 줘도
출석을 인정 받을 수 있었어요
이것만 확실하게 가져가도 기본
점수는 챙겨갈 수 있었는데
4년제 간호학과 편입에 중요한
성적관리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에만 집중하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니까
본격적으로 편입 영어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담당 선생님이 인서울권 합격생을
많이 배출한 학원도 연결해 주셔서
수업이랑 인강을 병행하면서
실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수능이랑 달리 영어 하나만
집중하면 되니까
공부 방향도 명확했고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들었죠
5. 최종 결과와 느낀 점
4년제 간호학과 편입 준비하며
평점도 4.5점 만점에 4.1점으로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만족스럽게 만들 수 있었고요
1년 동안 준비해서
7곳 정도 지원했고
그중에서 최종적으로
2곳에 합격하게 되었어요
여기서 제가 가장 가고 싶었던
1순위 학교에 붙었고
지금은 열심히 실습을 하고 있어요
돌아보면서 가장 중요했던 건,
✔ 학점은행제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 남는 시간은 영어·학교 활동에 집중
✔ 옆에서 관리해주는 선생님 존재
이 세 가지였습니다.
처음부터 계획을 제대로 세우고
시작하는 게 정말 중요했는데
만약 4년제 간호학과 편입으로
인서울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저처럼 혼자서 끙끙대기보다는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준비해보시는게
훨씬 나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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