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결과
원자력은 우라늄의 핵분열로 생기는 거대한 힘이다. 이 힘은 인간의 신체에 반대되는 힘으로써 어떤 방식으로든 닿게되면 부작용과 피해를 준다. 원자력은 인류가 찾아낸 가장 거대한 힘이지만 우리가 감당 할 수 없는 힘이기에 사용하면 안된다. 그러나 많은 나라가 원자력을 생화학적무기, 전쟁용으로 사용하는 등 원자력을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원자력은 인체에 완벽하게 유해한 힘으로써 어떤 식으로든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줄 순 없다. 원자력을 쓸 수 없는 이상 우리에게 유일한 방법은 '탈원전'뿐이다. 유해하다면 안쓰는게 당연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원자력'에 대해 알아보고 탈원전과 그에 대한 대안을 알아보도록 하자.
원자력이란 우라늄의 핵분열로 일어나는 거대한 힘을 말한다. 원자력은 상당히 거대한 힘이었고 우리 신체하고도 반대되는 원자력은 우리 일상에 들어와있다. 과학자들은 처음 원자력을 발견하고 나서 원자력의 그 힘을 인류의 좋은 것에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연구를 하였다. 그러나 그 결과는 똑같았고 원자력은 우리 몸에 극으로 반대되는 생화학물체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아직도 과학자들은 원자력을 연구하고있고 어떻게든 일상에 들이자 노력하고있다. 원자력이 아무리 우리 몸에 반대되는 물체라 해도 '거대한 힘'이라는 점 하나 만으로 효율적이게 사용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원자력은 우리 몸에 반대되며 인류가 감당 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 이 힘을 고집하게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결과는 간단하다. '인류 멸망'이다. 위험하고 거대한 힘을 감당하지 못하면 그 거대한 힘은 파멸만 불러올 것이다. 결국 우리가 알아낸 것은 원자력의 결과가 '인류 종말'이라는 것 하나다. 그렇다면 원자력의 대안은 없을까? 원자력을 대체할 힘 말이다. 놀랍게도 원자력을 대체할 에너지는 있었다. 그 에너지의 이름은 바로 '환경 에너지' 환경 에너지는 말그대로 환경에서 나오는 에너지다. 이 에너지는 원자력의 유일한 대체 방법이며 이 방법이 밝혀진 이후로 몇몇 사람들은 환경 에너지가 이용된 '전기 자동차'와 같은 것들을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원자력은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동시에 감당해야할 문제다. 그러나 현 세대는 미숙하고 다음 세대는 어리기에 원자력이라는 거대한 문제는 그 어느 누구도 입뻥끗하고 있지 않다. 그들이 현 세대와 다음 세대에게 지구의 종말과 관련돼 이야기 해준 것은 '지구 온난화'밖에 없다. 몇몇 학생들은 벌써부터 원자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 원자력의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중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어른들은 원자력에 관심이 없으며 현 인류의 최대 문제인 원자력과 그 방안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 난 원자력이 가진 힘이 불러올 파멸이 두렵다. 원자력은 대체 에너지도 결과도 있지만 대체 에너지와 결과가 나와봤자 우리에게 원자력에 대한 정확한 목표가 없다. 그리고 이에 대답을 해주는 아주 간단한 방안이 있다. 그것은 바로 '탈원전'이다. 말그대로 원전에서 나오는 것이다. 환경 에너지와 같은 대체 에너지가 생겨도 '탈원전'이라는 궁극적인 목표가 없이는 원자력의 힘에 대해 아무것도 막지 못한다. 그리고 탈원전에 가까이 가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아니 몇몇 만이라도 조금 더 원자력에 관심을 기울여 그 유일한 해결방법이 탈원전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원자력의 결과는 인류 멸망이다. 그리고 원자력이라는 문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것의 결과 또한 인류 멸망이다. 원자력은 감당 할 수 없고 감당하지 말아야 하는 힘이다. 난 모두가 원자력에 관심을 기울여 조금 더 인류 방향성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하였으면 좋겠다.
탈원전은 원전의 궁극적인 목표다. 탈원전이라는 전제가 깔리고 나서는 많은 것이 바뀔 것이다. 엑스레이와 같은 힘을 쓰지 못하게 되고 원자력 발전소 또한 없어질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에너지 환경 에너지가 들어올 것이고 자연에서 나오는 환경 에너지를 통해 우린 어쩔 수 없이 다시 자연과 공존하게 될 것이다. 원자력은 현 세대 다음 세대의 문제지만 이에 대한 의지를 갈고 닦으려면 주변 많은 어른들의 도움도 필요하다. 원전이 지구의 문제라지만 아직 현 세대와 다음 세대의 아이들은 '어른'이라는 과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현대는 우리에게 거대한 공부를 할 기회를 주었지만 미래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지식만 갖고 있어봐야 아무 의미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어떤 것일까? 그 마음가짐의 결과는 바로 '목소리'다. 우린 외쳐야하고 그 외침이 저들의 귓가에 닿길 노력해야 한다. 분명 원전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못할 바쁜 일상이겠지만 내가 지금 이야기한 원전은 미래를 위한 것이며 우리가 외치는 그 모든 과정이 미래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모든 어른들이 원자력과 원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고 대안인 환경에너지와 다음 세대의 미래까지 관심을 기울여주었으면 좋겠다.
글의 흔적 2021 07 28 지용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