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

인간이 만든 질병

by 지용욱

지구엔 많은 나라가 있다. 어떤 나라들은 전체적으로 풍족하며 또 어떤 나라들은 전체적으로 가난하다. 그 이유는 빈부격차, 교육 등을 근거로 하고있다. 많은 사람들은 가난이 빈부격차 때문에 생긴 상황이며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노력과 성공 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가난을 해결하는 데엔 노력과 성공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가난은 환경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가난을 인간이 만든 질병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끊어내는 백신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세계의 문제 '가난'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왜 가난을 치료해야하며 가난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왜 '교육'뿐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다. 또 그 나라들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가난'이라는 상황에 쳐해있다. '가난'은 세계의 질병이며 이는 세계의 빈곤으로 이어지게 된다. 세계엔 가난한 나라와 풍족한 나라가 있다. 풍족한 나라는 어마어마하게 풍족한데 가난한 나라는 또 어마어마하게 가난하다. 가난한 나라와 풍족한 나라의 차이, 그 첫 번째는 바로 '빈부격차'다. 가난한 나라와 풍족한 나라는 지역의 특성과 문화를 고려하여 보기도 해야하지만 그들의 근본적인 원인인 '빈부격차'를 먼저 봐야한다. 저 두 나라 사이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인 빈부격차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 거대한 차이를 벌려놓는다. 그리고 이것은 세계의 빈부격차로 이어진다. 빈부격차가 주는 거대한 차이는 쉽게 매꿔지기 힘들다. 기본적으로 빈부격차가 해결될려면 나라와 국민 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나라와 나라의 차이를 좁힐려면 그만큼 거대한 노력이 필요하단 것이다. '가난'을 해결하기 위한 두번째 방법은 바로 '교육'이다. 6.25전쟁 이후 폐허가 된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고 선진국 나라가 된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민주주의'와 '교육'의 덕이다. 6.25이후 제일 먼저 했던 것은 바로 '교육'이었다. 교육은 지식 전달과 사상을 이해시키며 도덕적 가치를 지키는 것을 중심으로 하였다. 그 어떤 나라보다 힘들었던 시기기에 더욱더 정확하고 굳건한 건국 사상이 필요하였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터지긴 하였지만 지금 우리나라가 6.25이후 이정도로 발전한 모든 덕은 바로 '교육'덕이었다는 것이다. 전쟁이라는 나라대 나라의 거대한 싸움 뒤에는 언제나 거대한 피해와 황폐해진 땅이 남아있었다. 그리고 그 거대한 불행과 함께 '가난'이 찾아왔다. 우리가 그 상황에서 버티며 이정도까지 올 수 있었던 모든 이유는 '교육' 때문이다. 교육은 가난이라는 거대한 불행의 유일한 해결책이다. 우리 모두 '교육의 중요성'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다룰 주제는 바로 '세계화 시대'다. 지금까지의 내 글을 읽으면서 몇몇 사람들은 궁금증을 갖게 될 것이다. '왜 우리가 다른 나라의 빈부격차를 신경써야하지?'라는 궁금증 말이다. 이 궁금증의 결론은 바로 '세계화 시대'다. 가난이 세계의 질병이자 문제인 만큼 이 모든 원인의 끝은 '세계'여야 한다. 세계화 시대는 지구를 하나로 만들어줄 유일한 길이며 인류가 걸어야하는 가장 근본적인 길이다. 물론 세계화 시대가 오려면 무지막지한 시간과 노력이 투자되야한다. 그러나 세계화 시대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세계화 시대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돕고 사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세계화 시대는 근본적으로 돕고 사는 시대를 이야기하며 말그대로 '돕고 사는 시대'이기 때문에 경제적 가치와 도덕적 가치가 동반된다. 가난을 해결하게 된다면 세계화 시대 또한 찾아올 것이며 우린 세계화 시대를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해야한다. 가난은 세계의 질병이며 우린 세계화 시대를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가난은 인간이 만들어낸 질병이며 백신은 '교육'이다. 모두 가난을 없애기 위해 노력을 해주었으면 좋겠다.


가난은 한 사람의 성공의 배경이 될 수도 있으며 끔찍한 불행의 배경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떤 방향이든 '가난'이라는 상황은 인간이 만들어낸 결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가난은 세계의 가장 큰 불행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가장 큰 삶의 동기가 될 것이다. 가난을 가진 사람들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더 거대한 독기와 간절함을 갖게 될테니 말이다. 가난은 우리에게 동기가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상황을 헤쳐나가는 것은 강인한 정신력과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다. 신념을 굳건하게 지키는 사람은 가치관이 남다르다. 우리 모두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함 뿐만 아니라 가난 속에서도 배우고 깨달으며 달라질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글의 흔적 2021 07 28 지용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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