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M 체인 지각변동: Sei의 약진이 의미하는 것

by KOREATOWN

최근 EVM(이더리움 가상 머신) 기반 체인들의 경쟁 구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 지갑 수라는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체인별 순위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Sei Network의 빠른 성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위를 기록한 Base는 1,720만 개의 활성 지갑을 보유하며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주목할 만한 소식은 단연 Sei입니다. 무려 74%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810만 개의 활성 지갑을 확보, 기존 상위 체인들을 제치고 2위에 안착했습니다.


AD_4nXfOlBUbrdwXocwKgLYSE0wtjQ39yuCt9FPa7GphGqDbEbMvHEDHOLD6xDm0ZT8-aslXGsIYxVko7MQNXTe7eGCk7pI98bmPH71TMwT4OAYmVX9pT2gNNrHmik-jtoOuoJG5-qehkQ?key=1iWBeMbeBp4Xu7TCoWcBfw


뒤이어 Manta Network가 3위, opBNB는 한 단계 하락해 4위에 위치하며 다소 주춤한 모습입니다. 반면, CoreDAO는 새롭게 625만 개 지갑으로 5위에 진입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Sei의 급속한 확장은 단순한 수치 변화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는 사용자 기반 확대와 디앱 생태계의 활기를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프로젝트의 실사용 가능성과 확장성에 대한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이제 Sei는 단순한 신흥 체인을 넘어, 주류 EVM 생태계의 강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향후 Sei가 어떤 생태계 확장 전략과 디앱 파트너십을 이어갈지 기대해볼 만합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Sei, 미국 첫 주정부 스테이블코인 후보 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