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EVM 기반 세이 위에 오더북 덱스 출시!

by KOREA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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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급 트레이딩 인프라, 블록체인 위로


세이(SEI) 네트워크 기반 DEX 프로젝트 ‘모나코(Monaco)’ 소개


최근 웹3(Web3) 생태계에서는 새로운 트레이딩 인프라 프로젝트들이 등장하며 활발한 기술적 진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모나코(Monaco)입니다.

모나코는 세이(SEI) 블록체인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거래소(DEX) 인프라로, 기존의 성능 한계를 넘어서는 트레이딩 환경을 지향합니다.


세이 위에 구축되는 고성능 DEX 인프라

모나코는 전통 금융의 중심지인 월스트리트급 거래 경험을 온체인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세이 네트워크의 기술적 기반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이의 Giga 업그레이드(Giga Upgrade)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입니다.


세이 Giga Upgrade 주요 기술 사양

TPS 250,000+ (초당 약 25만 건의 트랜잭션 처리 가능)

5 Gigagas 처리량 (대규모 거래량을 소화할 수 있는 구조)

최종 결제 시간 < 400ms (초고속 트랜잭션 확정 속도)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서, 온체인 거래소 인프라의 실사용 가능성을 보다 현실적으로 만들어주는 기반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모나코 프로젝트의 시사점

모나코는 단순히 ‘하나의 DEX’를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체인에서의 거래 속도, 확장성, 자본 효율성 등 기존의 한계를 기술적으로 극복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DeFi 인프라 레이어 강화라는 관점에서도 바라볼 수 있으며, 블록체인 상에서 더욱 전문적인 트레이딩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나코의 등장은 단지 또 하나의 탈중앙화 거래소 런칭 소식이 아니라, Web3 인프라 수준 자체의 진화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세이의 기술 업그레이드와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어떻게 현실에서 실현되어갈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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