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금리가 사라진다고? KOFR로 지표금리 변경!

#CD금리KOFR차이 (By. 아서)

by KB자산운용


◆ CD금리에서 KOFR로의 전환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니라, 더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금리 체계로 바뀌는 흐름입니다.


◆ 앞으로 파생상품, 채권, 대출시장까지 KOFR 활용이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 여유자금은 KOFR를 추종하는 ETF로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CD금리에서 KOFR로의 전환, 왜 중요한 걸까요?


한국 금융시장에서 정부는 기존 사용하던 CD 금리에서 KOFR로의 전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CD 금리가 주요 지표금리에서 해제된다는 소식과 함께, 이자율 스왑 시장의 KOFR 사용 비중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KOFR와 연계된 대출상품까지 출시될 예정인데요, 오늘은 왜 금융당국이 CD금리를 내려놓고 KOFR를 선택했는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CD 금리와 KOFR는 무엇인가?

출처:한국은행

CD는 Certificate of Deposit, 즉, 양도성예금증서를 뜻합니다.

은행이 자금조달 목적으로 기존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던 CD 금리는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 CD의 수익률을 기반으로 산출한 금리로, 무위험금리와 다르게 은행의 신용 리스크가 포함된 금리입니다.

CD 금리의 거래량이 무위험금리에 비해 다소 떨어지고, 금리 산출 방식 자체가 자료제출기관이 제출한 수익률이 기반이 되기 때문에 투명성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 :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반면 KOFR 는 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의 약자입니다.

쉽게 말해, 거래가 활발한 초단기금리를 기초로 산출되는 1일치 무위험금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를 기반으로 산출되어서 과거 LIBOR 조작사태에서처럼 금리를 조작할 수 없고, 1일치 무위험금리인 만큼 기준금리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91일 만기로 인한 기간 프리미엄, 은행의 신용리스크를 내재하는 CD 금리의 약점을 보완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출처 : 한국무위험지표금리)




CD금리와 KOFR의 차이



뒷 이야기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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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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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notice

※ KB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사필 투자광고 2026_584(다) (2026.04.09~2027.04.08)

※ RISE KOFR금리액티브(합성) (479520)*총보수비용 : 연 0.034% (지정참가회사 : 0.001%, 집합투자 : 0.011%, 신탁 : 0.004%, 일반사무 : 0.004%,증권거래비용 : 0.001%) 2025 기준, 4등급 보통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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