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의욕과 열정

by 조미성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글씨로 써내려 가는 거예요.

그 누구도 참견도 하지 않아요 그저 당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행동이에요.

누군가가 만약 ' 와 너 글 정말 못쓴다. ' 이렇게 말해도 기죽지 마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인생이 계단이라면…

당신의 글은 이제 막 발을 올린 첫 계단이에요.

하지만 그 첫발이 제일 어려운 거 아시죠?

이제부터 그 사람에게 ' 그렇구나 너는 얼마나 잘 쓰는데? '라고 말해봐요.

그가 정말 잘 쓴다면 배울 점이라도 있겠죠.

하지만 못쓴다? 그럼 그냥 민폐일 뿐이에요.

그럼 그 사람 혼자 떠들게 놔둬요.

그 사람이 당신의 길을 막을 순 없어요.

그가 당신을 막을 명분 따윈 없어요.

그냥… 언제나처럼 앞만 보고 가면 되거든요.

당신은 그저 하나의 악보같이 쓰고, 읽고… 답해봐야 해요.

'난 글을 잘 써.'라고요.


자신이 글을 정말 못쓴다… 그건 아직 씻어내지 못한 두려움이에요.

' 나는 글을 이렇게 못쓰는데. 이렇게 글만 계속 쓰면서 시간 낭비만 한다니… '라는 생각에 자신이 글을 못쓴다는 것을 혼자 인정하고 혼자 포기해요.

… 과연 당신이 글을 못쓸까요?

맞아요. 스토리… 연출… 문장 모두 나은 구석이 없을 수 있죠.

하지만 그 안에 당신의 열정이 들어가 있다면…

당신은 노력한 거예요.

그 열정이 쌓이다 보면… 글은 점점 예뻐질 거예요.

한마디로 글을 못쓴다는 건… 변명이에요.

당신은 글을 잘 쓰진 못하더라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할 수 있는 열정이 있어요.

그 열정은 재능 같은 것보다 훨씬 희귀해요.

글은 쓰고 싶을 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당신은 펜을 잡고… 써봐요.

그 펜이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써봐요.

혹시 몰라요? 그 사람이 당신 덕분에 글을 쓰게 될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을 지도요!

뭐…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면서 뭐라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하지만? 누구나 쓸 수 있기에 잘 쓰는 사람이 멋있는 거죠!

누가 대충 이상하게 써도 멋지게 써내려 가는 걸 보면 굉장히 멋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한낱 글에 불과할지라도…

그 속의 의미는 글이라는 단어 안에 숨어 있어요.

펜을 잡고! 오늘도 같이 글을 써 봅시다!


제목 : 글을 쓰고 싶다는 것은.

완성날짜 : 2025 8/6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 언제나 펜을 잡고 열심히 꿈을 그려 보세요! 미래를 펼칠 스케치북은 어디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