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글쓰는 직업상담사

혼자하면 오늘만 즐겁고 전문가와 함께 하면 내 일도 행복해요

우리는 우리를 사랑한다


당신이 원하는 삶은? 내가 원하는 삶은? 누구나 꿈꾸고 원하는 삶이 있다. 그 모습이 결코 모두 같을 수 없다. 원하는 삶을 만나자. 평범함을 너머 특별함이 되고, 편안함을 더해 행복함으로 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누구나 타인에게 비지는 모습에 자유로울 수 없지만, 직업에서는 먼저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설계해야 한다. 꿈꾸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미래를 향해 현재 나의 숲길로 걸어가 본다. 당장 보이는 나무 하나도 중요하다. 나무 하나 하나 보면서 숲길로 걸어가 보자. 숲속에서 만난 나는 어떤 모습일지 그려지는가.


매일 책 읽기를 실천하고 있다. 매일 블로그에 올라온 다양한 글을 읽는다. 매일 글쓰기를 반복하고 있다. 블로그에도 밴드에도 일기장에도 메모장에도 쓴다. 하루를 계획한다. 하루를 점검한다. 선물 같은 하루에 허투 보내는 시간이 있는지 파악한다. 나만의 시간 설계를 한다. 개인이고 직업인이고, 배우자이고, 엄마이고, 자녀이고, 사회인으로의 역할마다 설계한다. 소중한 주제마다 설계한다. 직업도, 관계도, 재무도, 여가도, 자기 계발에서 설계하여 나만의 가치를 발견한다.


일이 곧 삶이다. 삶이 곧 인생이다.


직업인으로서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을 살핀다. 개인으로서 우선해야 할 목록을 체크한다. 중요도와 실행할 수 있 우선순위로 즉각 실행한다. 마음이 가는 대로 한다. 아니다. 뇌를 의식적으로 작동시킨다. 생각이 들기 전 행동으로 옮긴다.


15년간 직업 상담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의 고민 중 하나가 있다. 좋은 일자리를 찾고 싶어 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꼭 눈높이를 낮춰야 할까요? 무엇을 더 배워야 더 좋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라고 물었다. 사회 초년생도 재직자도 은퇴자도 명퇴자도 고민은 비슷비슷했다.


누구나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글 쓰는 직업상담사를 브런치 프로필로 정한 이유다. 생애 발달 단계에서 잘 살아온 사람들의 남은 삶을 잘 살아가도록 돕고 싶다. 잘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현이 가능한 희망을 선물하고 싶다. 혼자여도 가능하겠지만 함께하면 시간 사용 대비, 비용 투자 대비, 행동 노력 대비로 더 성취할 수 있다.


설계의 중요

무엇이 중요한 지 왜 설계를 해야 되는지 알려드리고 싶다. 컨설팅받기 전과 받은 후 피드백을 들을 때마다 뿌듯함이 올라온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소감에서는 사명감도 든다. 모두가 존중받아야 하며 존중되어야 하는 사람이라는 기본 원칙이 나에 있다. 필요로 하고, 하고 싶은 것에서의 잠재 가능성을 찾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 감사하다.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은 결과다. 늘 배우려는 열린 마음으로 학습하는 나 자신에게도 고맙다. 내가 특별히 잘하는 것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에서, 전문 분야에서, 평판 조회에서 자주 듣는 것이기도 한 빗장 열기다. 어떤 사람이든 만나자 3분 늦어도 5분안에 상담에 적극적이 되도록 마음을 끌어낼 수 있다. 노하우가 생기기까지 15년 동안 실무 현장에서 3,000여 건 이상 상담했기 때문이리라 추측한다.


누구에게나 그럴 수 있다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심지어 침묵하는 내담자에게도 5분안에 웃을 수 있게 할 수 있다. 그게 가능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살짝 사례 하나 공유해본다.


내 경우 상담 의뢰를 받게되면 사전 상담에서 충분히 파악하고자 한다. 전화 통화 전 문자 메시지 전송에서 전문성을 피력한다. 그리고 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려 한다. 그들의 입장에서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상담에 대해 부정적 시각이 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둔다.


이후 개개인 모두는 잘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잘하는 장점이 많다는 것을 먼저 인식한다. 강점과 역량을 발견하기 위해 존중하는 마음으로 통화를 한다. 충분히 들을 준비가 되어있다는 기분을 느끼도록 하고, 편안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대응한다.


진심을 다한 통화에 이어 대면상담으로도 연결된다. 상담 내내 내 몸에 장착된 존중과 배려로 임한다. 내담자의 얼굴이 편안해지고 기대감이 드러나면 그때부터는 밀어붙다. 성공 사례 실패 사례를 공유하며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설계하겠다는 마음이 생기도록 한다. 각자의 욕구에 맞춰 맞춤 상담으로 계획하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계하도록 돕는다.


나의 사명 정의하다

이렇듯 누구나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글쓰는 직업상담사로 살고 있는 나다. 앞으로도 쭈욱 변함없이 함께하고 싶다. 누구든지 나를 찾고 내가 도와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지금까지 누구나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글쓰는 직업상담사 문현순의 사명이다. 인생 퍼즐의 조각 조각을 맞춰갈 수 있다. 불안에서 설렘을 터치하기로 했다.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꿈꾸고만 있는지. 미래는 잘 살 것이라고 막연히 기다리고 있는지. 함께 하면 가능하다. 아주 오래전 ET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는가. 검지끼리의 터치 장면을 그려보라. 나의 전문성과 당신의 간절함이 닿으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머릿속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줘라.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을 먼저 하자. 먼저 내미는 내 손을 덥 잡기만 하자. 머지않아 내가 원하고 내가 꿈꾸는 직업을 만나게 된다. 직업 찾기의 고민에서 혼자 하면 오늘만 즐겁다. 전문가와 함께하면 오늘도 내 일도 행복하다. 행복한 일을 찾고 싶은가. 기다리는 나와 검지끼리의 터치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