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라 부르고 희망이라 쓰는 작가선언 보고서 2025년 12월 11일
나는 희망을 연결하는 행복한 대화설계자입니다.
나는 삶의 의미를 찾도록 돕습니다.
나는 희노애락 속에서 살아갑니다.
나는 희(기쁨) 놀이터에서 뛰놉니다.
날마다 매순간에 최선을 선택합니다.
느끼는 감정과 감각에 미소짓습니다.
1경험에 1지혜로 삶이 경이롭습니다.
나는 노(늙음)를 환영합니다.
나이들어가는 것을 자연스레 받아들입니다.
지적 성장은 청춘으로 지속할 것입니다.
글쓰기, 반드시 아니 무조건 해야 한다로 루틴을 정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책읽고 사색하기를 부지런하게 움직이겠습니다.
나는 애(사랑) 하겠습니다.
직업을 찾는이들을 편견 없이 만나겠습니다.
개방적이고 유연하며 겸손한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누구든지간에 존중하는 태도로 휴머니즘을 실행하겠습니다.
인류의 사랑을 실천하는 직업상담사로 남겠습니다.
나는 락(즐거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지 않습니다.
몸이 아프면 기분도 가라앉아 우울해집니다.
마음을 다잡습니다.
좋아하고 즐거운 일을 꾸준히 행하겠습니다.
누구든지 유유히 흘러가는 삶 속에서 의미를 찾아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도록 돕겠습니다.
직업을 찾는 이들에게 객관적 특성을 파악합니다.
진단한 결과를 해석하여 그들 스스로가
바람직한 직업 선택을 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생애설계적 관점으로
건강, 관계, 직업, 여가, 재무, 가정 등
주제별 맞춤 설계를 돕겠습니다.
방에 누워 불안해하기보다
밖으로 나와 행동하도록 돕겠습니다.
오늘 당면한 문제 해결은 물론이고, 모두의하여 행복을 찾겠습니다.
때로는 즉흥적으로, 때로는 지인들의 강력한 지지와 만류에서
쉬이 결정을 못 내리고 망설이면서 직업을 찾는 사람들에게
15년차 직업상담사인 대화설계자를 믿고 따라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작고한 아버지로 부터 들었습니다. 어떤것도 함부로 장담해선 안된다고.
덧붙혀 3,000여건의 상담현장에서 직업적 호소문제를 들었습니다.
하여, 혼자서 '끙끙끙' 하지말고 나를 찾아오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오프라인이 아니여도 온라인으로도 상담하고 강의 하기에 충분합니다.
매일 묻고 매일 대답하며 매일 학습하도록 돕겠습니다.
시험을 위한 시험 공부가 아닌 AI 인공지능의 시대에 맞춰
원하는 미래모습을 하나하나 구현해내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유엔에서는 68세까지 청년이라 부릅니다. 저도 청춘이라 명합니다.
저 포함한 시니어 청춘들을 돕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꾸준한 글쓰기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것으로도
시니어들의 청춘을 응원합니다.
아침 운동하고 집으로 오는 길, 횡단보도에 서서 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출근으로 인해 2차선 도로가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시끄러운 경적소리를 쫒아 멀리 둔 시선끝에 정체된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아직 새벽 여명이 남아있던 거리엔 빨간 불빛들이 비추고 있었습니다.
파지를 잔뜩 실은 리어카가 도로 한가운데를 천천히 지나고 있었습니다.
리어카를 밀어드리고 싶었지만 거리가 멀어 도와드리지 못했습니다.
'위험한 지 알텐데 왜 저렇게 도로 한가운데로 가실까'의문도 생겼습니다.
돈때문일까 무료함때문일까 누군가의 강요때문일까 알 수 없었습니다.
나이들어가는 시기에 경제적 자유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청춘을 되돌리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불안한 미래가 아닌 소소한 오늘에서 행복을 찾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선택에서의 기준이 무엇인지, 포기에서는 어떤 것을 배워야하는지,
후회를 줄일 수 있고, 충족된 삶을 껴안으려면 함께 하자고 제안합니다.
매일 묻고, 매일 답하고, 매일 설계하는 행복한 대화설계자로
따뜻한 마음과 식지않는 에너자이저 작가로 오늘을 살겠습니다.
죽음을 맞이할 때 완성된 삶이었음을 증명하는 작가로 남겠습니다.
이 모든것을 해내고 싶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