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있는가 무엇을 하는가
내 브런치 시리즈의 주제는 무엇인가?
원하는 삶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정의한 나만의 행복 정의를 재정의하고,
생애설계 6대 주제에 대한 점검 그리고 설계해보기로 했다.
날마다 글쓰며 글쓰는 작가로의 미래를 그려보기로 했다.
스스로가 동기부여로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돕기로 했다.
꾸준한 독서는 하고 싶지만 하는 데 한계가 있다.
사회적 존재로써 혼자도 괜찮지만 함께하기에 더 가치롭다,
단단함은 기술보다 태도가 주는 중요성을 이해하기로 했다.
살아있음을 느끼는 질문을 배우기로 했다.
누구든지 적거나 많이 있는 긍정마인드를 끄집어내기로 했다.
ai와 함께 agi를 준비하기로 했다.
직업의 생성과 소멸에서 철학해보기로 했다.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는 진로의 중요성을 발견하기로 했다.
건강한 시니어되기를 실천하기로 했다.
자신의 인생2모작에 대한 영화만들기에도 관심있다.
준비한 자만이 충분히 원하는 모습으로 누릴 수 있는
슬기로운 은퇴생활을 꿈꾸기로 했다.
꿈꾸는 데 그치지 않고 현실로 만들 것이다.
행복한 상상이 행복한 현실로 된다.
브런치북의 구성안으로 핵심키워드별 글이 모이면 어떤 책이 될까?
따뜻한 마음과 태도로 15년차 직업상담전문가가 전하는
ai시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을 설계하고 실행하는데
도움 되는 책으로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고 싶다.
꽂아놓은 책을 필요할 때 꺼내보며 따라해보도록 하고 싶다.
3,000여건의 상담 사례에서 알게 된 성공적인 직업 만들기를 도와주고 싶다.
누구나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돕는 것는 것에서,
실행하도록 동기부여하는 책이었으면 한다.
40대 이상 인생2모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외친다.
모여라 모여 들어라 라고 말이다.
생애설계 주제별 준비를 돕고 싶다.
ai시대이고 평균수명이 90세를 향해하는 2026년.
남은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상담현장에서 노하우를 전하고 싶다.
마음 단단히 먹고 함께 할 그날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