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
2024년. 만 50세. 그리고 25년째의 직장생활. 그 중 7년의 매니저 경력.
나는 진행중인 직장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심리적 여유는 불과 2년여전부터이다.
요즘은 내가 담당하는 조직의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나 베품의 기회가 많아지는 것 같고, 직장생활에서의 여유가 가족과의 관계에서까지 변화를 주고 있다.
심리적 여유와 안정을 느낄 수 있기까지 매순간 옳은 방향과 필요한 결과물을 고민했고, 많은 부분이 나의 일부분이 되었다. 이제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나눔의 기회를 허락해 준 브런치 스토리에 나는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내가 펼치고 싶은 브런치 스토리의 계획이다.
주제 : [삶]
50이라는 나이에 글을 쓰고 싶어진 나의 심경부터 내가 살아오면서 중요하게 여긴 것과 지켜온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주제 : [직장]
직장에서 긴 시간동안 꾸준하게 내 일에 집중하면서 완만하게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던 나의 태도와 생각을 나누고 싶다.
주제 : [일잘하기]
나름대로 좋은 업무 평가를 받으며 성장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일 잘하는 직장인이 되기 위해 가져볼 만한 태도와 습관을 말하고 싶다.
주제 : [리더]
내 직장생활의 하이라이트. 많은 직장인들 중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리더, 즉 팀을 관리하는 매니저로 승진한다. 하지만, 일이 아닌 직원을 관리해야하는 위치에서 양방향의 좋은 평판을 받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많은 고생이 있었지만 이제 나 뿐만 아닌 내 팀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는 여유를 갖기까지 내가 체득한 여러 생각들을 나누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