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시리다
by
homeross
Jan 4. 2024
몸이 고되니
마음이 시리다
영혼의 그릇이 아프니
생이 요동치고
마음 또한 무겁다
어쩔 수 없는 생의 끈
우리는 가느다란 소중한
것을 잘 지켜내야 한다
몸이 시린 날
무거운 마음을 안고
생의 소중함을 안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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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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