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안아주기를
내가 당신을 이해한다고 말할지라도
나는 당신을 완전하게 이해할 수는 없어요.
그건 불가능한 일이에요.
당신이 나를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말이죠
언젠가 나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순간이 온다면
그냥 말없이 안아주세요.
그것 만으로 충분하니까요.
저도 저를 잘 몰라서 소개를 드리기가 어렵네요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