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전사 화이팅
나는 오늘도 힘든 일상을 견뎌 냈어요.
아주 피곤했지만 설거지도 했고요.
딸아이 먹을 밥도 지어 놓고 잠자리도 정리했어요.
밀린 빨래도 돌렸어요.
그리고는 당신이 돌아왔을 때
웃는 얼굴로 당신을 맞이했어요.
당신은 오늘도 당연한 듯 무심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당신께 칭찬 한마디
듣고 싶어서 한 일이에요.
참 우습죠?
저도 저를 잘 몰라서 소개를 드리기가 어렵네요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