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

by 번트엄버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참기를 바란다.


그 말은 그저 당신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지껄이고 싶은 말일 확률이 높다.


말을 아낀다면 귀기울 일 시간이 생긴다.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일 정성은 당신을

다른 차원으로 인도한다.


듣는 힘은 말하는 힘보다

존중의 미덕으로 당신의 차원을 높일 것이며

단지 침묵의 미덕만이 아닌

다른 차원으로 당신을 옮길 것이다.


그것은 놀라운 일이 될 것이다.


존중의 미덕은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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