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경제인 포럼이 성공적으로
마감된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마 불쌍한 국힘 일부 극우 밖에는 없을 겁니다.
코스피는 4000천을 가볍게 넘었고
연기금은 200조. 세계 최대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위대한 아메리카보다 위대한 대한민국이
먼저 올 것 같네요.
젠슨 황이 언급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지금이 가장 위대한 순간입니다.
우리는 잿더미에서 일어났고
눈부신 경제 성장은 우리네 부모님의 바지런함과
동시에 기업과 정부의 탁월함이
빚어낸 눈부신 성과입니다.
그렇지만 청산해야 할 과거가 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찬란한 성장을
무조건 방해하는 현재 극우로 불리는
친일파 잔재를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