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피로하지만
죽을 정도는 아닙니다.
심히 일해서 사람들에게 인정도 받지만 그 산물은
성에 차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늘 뭔가를 원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알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민주주의 또는 우상향 되는 자산...
당신의 방점은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저는 늘 질문합니다.
나와 우리에게
그 질문은 더 나이지기 위한 작은 수단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살림살이가 조금 나아지셨습니까?
제가 물어서 미안합니다.
내란세력과 그전 친일 세력들 사이의 논간에서
안녕하십니까?
숨 쉴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반성 따위를 바라거나
청산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존해야 뭐라도 남기지 않겠습니까?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