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죽음...

by 번트엄버

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존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 쓰고 계십니까?

저는 잘 쓴다고 이것저것 하고는 있지만

통 마음에 들지는 않거니와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오늘 태어나고

또한 누군가는 죽습니다.


작금의 시대에는 전쟁에 포화에 죽을 수도

상상할 수 없는 또 다른 형태의 죽음도 있겠죠.


관조한다고 한들

그 수많은 철학과 종교도 전쟁을

피하거나 탓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끔찍하지만 그 또한 현실입니다.

전쟁 끝나면 그다음이 또 존재하겠죠.


무엇을 믿고 따를 수 있을지 감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 엄혹한 현실에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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