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유한합니다.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존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주어진 시간들을 잘 쓰고 계십니까?
저는 잘 쓴다고 이것저것 하고는 있지만
통 마음에 들지는 않거니와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는 오늘 태어나고
또한 누군가는 죽습니다.
작금의 시대에는 전쟁에 포화에 죽을 수도
상상할 수 없는 또 다른 형태의 죽음도 있겠죠.
관조한다고 한들
그 수많은 철학과 종교도 전쟁을
피하거나 탓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끔찍하지만 그 또한 현실입니다.
전쟁 끝나면 그다음이 또 존재하겠죠.
무엇을 믿고 따를 수 있을지 감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 엄혹한 현실에 그나마 이재명 대통령이 있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