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핵심은 진심이었다

전전긍긍 애쓰기보다 그냥 진심을 담으면 그게 기록이 돈이 되는 거더라

by 이혜정


요즘 애쓰지 않으려고 해요

무리해서 남에게 잘 보일 이유도 없고..

그냥 내 형편껏 내 재능 껏 내 진심과 정성만 내 방식대로 나누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 공간에 내 생각들을 다듬어서 남기고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에 기여를 하고 있어요.

이 역시.. 제가 할 수 있는 정도로 제가 즐길 수 있는 정도로만 하려 하고 있어요.


억지로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즐길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디지털 기록의 핵심이고.

그 즐길 수 있음에 당신의 진심이 묻어 나오기 때문에..

당신의 글을 좋아하게 되는 팬덤이 생길 거라고 봐요.


디지털쉐프와 디지털 공유하는 공간

디지털쉐프 카페

매거진의 이전글강점, 행복이 될 수 있는 디지털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