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핵심은 진심이었다
전전긍긍 애쓰기보다 그냥 진심을 담으면 그게 기록이 돈이 되는 거더라
by
이혜정
Mar 17. 2021
요즘 애쓰지 않으려고 해요
무리해서 남에게 잘 보일 이유도 없고..
그냥 내 형편껏 내 재능 껏 내 진심과 정성만 내 방식대로 나누고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 공간에 내 생각들을 다듬어서 남기고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일에 기여를 하고 있어요.
이 역시.. 제가 할 수 있는 정도로 제가 즐길 수 있는 정도로만 하려 하고 있어요.
억지로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더라고요.
즐길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디지털 기록의 핵심이고.
그 즐길 수 있음에 당신의 진심이 묻어 나오기 때문에..
당신의 글을 좋아하게 되는 팬덤이 생길 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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