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칠일
해마다 CES 가 시작되고, 갤럭시 모델 유출정보가 나올 때 마다, 새해가 되었음을 실감한다.
오늘은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시간이 다갔다.
그래도 매일 할일을 적고, 지워가면서 목표를 확인하는 과정은 귀하다.
AI가 생활 깊숙이 침투할 것이고, 가사노동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다.
예전부터 가전은 LG 라고 했는데, CES 에서 빨래개는 로봇을 선보였다.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