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by
야옹이
Nov 28. 2022
아래로
사는 건 산수가 아니라서 우리는 오늘 보낸 시간의 결과를 알 수 없다.
주말을 내던지고 일에 골몰한 것이 성공적인 커리어로 이어질지 고독한 삶으로 이어질지 혹은 둘 다일지 아무도 모른다.
나 자신만이 그 순간들에 내가 내린 선택을 안다.
그래서 소로는 모든 삶이
‘개인적인 이유에 따른 비참한 실패’
라고 말했다.
keyword
커리어
주말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구독자
20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왜 리더인가
Dang!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