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서울숲에서

by 야옹이

벤치에 앉아 노트북을 열어 지극히 개인적인 잡생각들을 여과없이 써보았다. 글은 아무나 쓰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한번 느꼈다. 때 이른 기온 상승이 포근함을 넘어 약간 낯설기만 한 3월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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