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by 야옹이
리듬이 흐트러지지 않게 다가오는 날들을 하루하루 꾸준히 끌어당겨 자꾸자꾸 뒤로 보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묵묵히 계속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안에서 '뭔가' 가 일어납니다.하지만 그것이 일어나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당신은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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