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여유로운 날 들

점심은 싱싱한 회

by 야옹이
안녕 얘들아~
현지 직판매 젓갈과 새우
오늘의 갈매기
그 자리에서 떠서 먹는 광어와 갑오징어
전생에 나라를 구한 바닷가 고양이
한입만 달라고 해서 거의 0.5인분 드림 ♡
논두렁 뷰 갬성까페로 이동
컵과 음료 데코가 예뻤던
장보고 돌아오서 해물 2차전 준비
받아온 매운탕 거리에 대파 고추 콩나물 미나리 두부 듬뿍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