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80일간의 변화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최혜진
by
야옹이
Jun 8. 2023
“그렇게 어쩔 수 없음을 끌어아는 순간 지금, 여기, 오늘 내게 허락된 것들에 집중할 수 있다. 두려움과 떨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겠지만, 적어도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순 있다.”
_최혜진,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중
keyword
그림
유럽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구독자
20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물 속 골리앗
없던 오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