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최혜진

by 야옹이

“그렇게 어쩔 수 없음을 끌어아는 순간 지금, 여기, 오늘 내게 허락된 것들에 집중할 수 있다. 두려움과 떨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겠지만, 적어도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순 있다.”

_최혜진, 《북유럽 그림이 건네는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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