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일상복은 일상을 잘 영위해나가기 위한 도구다. 환경에 맞춰 옷을 입는다는 기본적인 목적을 해결하는 건 물론이고, 하는 일에 도움을 줄 일은 별로 없겠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방해가 되면 곤란하다. 하지만 쉽게 볼 수 있는 대부분의 일상복은 패션이라는 멋을 내는 목적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여기서 멋은 시대의 흐름과 함께 끊임없이 변하고 요즘 들어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71974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