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름

9월 첫 주말

by 야옹이

꽃 필 때나 가을에는 왔었는데 여름의 끝자락 모습은 또 다른 분위기 였다.


오늘은 옵스큐라 카메라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세상을 바라보는 틀, 시각, 그리고 관점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전시 관람도 여유롭고 모든게 편안했다.

햇빛이 강렬했던 마지막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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