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축하해주기.

이장섭 코치님과 회복러닝

by 야옹이

이장섭 코치


아버지의 권유로 초등학교시절부터 엘리트 마라톤을 시작. 꾸준한 성적을 내며 대학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게 됨. 대학시절 슬럼프로 인해 은퇴 후 군입대. 군대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다시 프로 선수로 복귀, 일반 러너들에게 건강한 러닝을 전파하고자 하는 플레잉 코치




소감


일단 나와서 달리기 시작한 것 만으로도 잘한 것이라 함.

난 오늘도 잘 했음.

비가 오려는지 아직 밤공기가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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